
트리플 베리 : 레드
와일드베리, 오렌지, 슈가케인
데이터 기반 프로파일 관리를 통해 맛의 향상을 꾀하고,
언제나 동일한 품질의 원두를 제공합니다.
캐빈잇은 커피를 갓 내린 순간만 평가하지 않습니다. 온도가 서서히 내려가고 향미가 변화하는 마지막 한 모금까지 테이스팅하며 로스팅을 완성합니다. 첫 모금의 선명한 아로마와 단맛은 물론, 커피가 식어갈수록 드러나는 바디감과 균형감까지 고려해 한 잔의 전체 경험을 설계합니다.
좋은 원두를 직접 고르고, 나만의 방식으로 한 잔을 완성하는 사람을 위해.
매일 같은 기준의 커피를 제공해야 하는 바리스타와 카페를 위해.
제품과 메뉴의 목적에 맞는 원두를 찾고, 새로운 커피 경험을 만들고 싶은 브랜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