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결과보다,
계속되는 순간을 생각합니다
원두가 가진 본질과 제품의 목적에 집중해, 각 제품에 가장 어울리는 맛과 경험을 설계합니다. 단순히 순간적으로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보다, 시간이 지나도 기억되고 다시 찾고 싶은 경험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한 잔이 누군가의 일상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고민합니다.
커피를 더 깊이 연구합니다.
단순히 좋은 원두를 찾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떤 맛이 제품의 목적에 가장 잘 맞는지 고민합니다.
자체 연구·개발 부서를 운영하며 원두의 특성과 로스팅에 따른 변화를 연구하고, 커핑과 관능평가를 통해 제품에 필요한 맛을 구체화합니다. 새로운 원두와 로스팅 프로파일을 연구하며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커피의 가능성을 넓혀갑니다.
개발부터 생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캐빈잇은 원두 가공부터 로스팅, 제품 개발과 생산까지 이어지는 One Stop Solution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로 시작한 커피가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되기까지, 각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자체적인 개발·생산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안전까지 품질의 기준으로
정의합니다
캐빈잇의 모든 제조시설은 HACCP 기준에 따라 관리되고 있습니다.
원료 입고부터 생산과 완제품에 이르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품질은 맛으로만 완성되지 않습니다. 매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어야 비로소 하나의 제품이 완성됩니다.
더 나은 품질을
더 좋은 조건으로
캐빈잇은 품질을 낮추는 방식이 아니라 더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 합리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을 고민합니다.
연구부터 개발, 생산과 품질관리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과정과 비용을 줄이고, 제품에 필요한 곳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Business Area
커피가 필요한 곳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듭니다.
우리가 연구하고 만들어온 커피의 경험을 우리의 브랜드 안에서, 그리고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이어갑니다.
각자의 목적과 방식은 달라도 더 나은 커피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01 자체 브랜드
우리의 기준으로, 새로운 커피를 만듭니다.
캐빈잇만의 관점과 기준을 담아 일상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와 제품을 선보입니다.
02 커피 솔루션
필요한 커피를 함께 설계합니다.
원두 선정부터 로스팅, 레시피 개발과 제품화까지. 목적과 환경에 맞는 커피를 찾고,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구현합니다.
03 OEM · ODM
브랜드의 생각을 하나의 제품으로 만듭니다.
기업과 브랜드가 원하는 방향을 이해하고
커피의 기획부터 개발, 생산까지 함께합니다.
History
Since 2017 Cabineat
캐빈잇 시작으로부터 + 0 일
- 하이브리드형 스마트 카페 1호점 런칭
- 스마트 V/M (스파클링 에이드) 출시
- 국방부 납품 계약
- 엄메이징 협업 계약
- 돌체구스토 생산 / 드립백 커피 포장 자동화
- ㈜아성다이소 등 대형 유통업체 공급 계약
- 네스프레소 타입 6종 신제품 런칭
- 대형 로스터기 추가 도입
- 드립백/커피백 추가 설비 도입
- 돌체구스토 타입 캡슐 패키지 완전 자동화
- 완전 자동화 설비 도입 (10만개/일)
- 드립백, 커피백 설비 도입 (3만개/일)
- 로스팅 시설 추가 도입
- Dolce 제조라인 추가 증설 / Nespresso 제조라인 도입
- ㈜훼미리푸드 생산라인 인수
- 미국 수출 ($1,000,000) 계약 수주
- 폴바셋, 노브랜드, 맥널티 외 7개 업체 공급 계약
- 하이브리드형 스마트 카페 사업 추진
- 다회용기 세척. 대여업
- 독일 MENSHEN과 Capsule Body 한국 독점공급 계약
- 네이버 쇼핑, 쿠팡 등 온라인 판매/공급 개시
- 던킨, 히즈빈스 외 2개 업체 OEM 공급 계약
- HACCP 인증 지원업체 선정
- 공장 등록증 (캡슐커피/티/음료)
- 캡슐커피/티(CABINEAT) 생산
- 산업재산권/특허등록: 음료제조용 캡슐
- 산업재산권/상표권 신청: CABINEAT
- 우수 기술기업 인증서: 나이스 디앤비
- 산업재산권/특허증: 커피 자동판매기
- 산업재산권/상표등록증: Let’s Presso
- ㈜레츠프레소 법인 설립
우리가 만드는 풍미가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낫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 Cabineat by Letspresso